5시리즈.
BMW 5 Series
국내 수입차 판매 최상위. i5는 전기 모델.
전체 스펙.
G60 (2023~) · 트림에 따라 수치가 달라지는 대표값입니다
- 세대 · 코드
- G60 (2023~)
- 차급
- 준대형
- 차체 형태
- 세단
- 배기량 · 용량
- 1,998~2,998cc
- 최고출력
- 190~601마력
- 최대토크
- 40.8~83.0kg·m
- 변속기
- 8단 AT / 감속기
- 구동방식
- FR / xDrive
- 연비
- 복합 9.5~14.5km/L
- 연료
- 가솔린 · 디젤 · 전기
- 승차 정원
- 5인승
- 가격대
- 7,190~1억 5,000만원
출력·토크·연비는 트림과 연식에 따라 달라집니다. 계약 전에는 반드시 제조사 공식 카탈로그와 에너지소비효율 등급 라벨을 확인하세요.
5시리즈, 이런 사람에게 맞는 차.
스펙 표는 숫자만 말합니다. 아래는 그 숫자를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에 대한 차쟁이의 판단입니다.
이런 사람에게
수입 E세그먼트 세단에서 운전 감각과 뒷좌석을 함께 원하는 사람, 법인 임원차.
장점
- 국내 수입차 판매 1위를 다투는 모델. 8세대(G60)는 전장 5,060mm 로 뒷좌석 공간이 E클래스와 동급이 됐다.
- 520i(190마력)부터 i5 전기(601마력 M60)까지 같은 차체. 특히 i5 eDrive40 은 조용한 대형 전기 세단으로 국내 대안이 적다.
- 매물이 워낙 많아 인증 중고·리스 반납차가 저렴하고 상태가 좋다.
단점
- 가격이 7,190만원부터. 옵션·트림에 따라 1억원을 넘고 개소세 혜택 종료 후 실구매가가 올랐다.
- 520i 는 1.8톤 차체에 살짝 힘이 부족하다. 530i 이상이 이 차의 성격에 맞는다.
- E클래스 대비 승차감이 단단하고 실내 소재는 벤츠보다 소박하다는 평이 많다.
총평
운전자 중심의 E세그먼트. 스스로 운전하는 시간이 길면 5시리즈, 뒷좌석에 앉는 시간이 길면 E클래스. 국산 G80 과 비교하면 2,000만원 차이를 브랜드·재판매·고속 감각으로 사는 셈이다.
5시리즈 자주 묻는 질문
Q5시리즈와 E클래스 중 어느 쪽?
운전 감각·인포테인먼트 반응·직관적 조작은 5시리즈, 승차감·실내 화려함·뒷좌석 안락함은 E클래스입니다. 중고 시세 방어는 두 차가 비슷하며 디젤은 두 차 모두 약해졋습니다.
Q5시리즈 인증 중고차 살 만한가요?
리스·렌트 반납 1~2년차 매물이 많고 BMW 인증 중고는 잔여 보증 + 추가 보증이 붙습니다. 신차 대비 20~25% 저렴하면서 감가의 가장 큰 구간을 피할 수 있어 5시리즈는 특히 인증 중고 만족도가 높습니다.
유지비 대략 계산.
연 13,000km 주행 · 오피넷 전국 보통휘발유 평균 1,856.4원/L (2026-10-15 실측) 기준
이 숫자를 어떻게 읽어야 하나
- 연료비는 공인 복합연비로 계산했습니다. 도심 주행 위주라면 20~30% 더 나온다고 보는 게 현실적입니다.
- 자동차세는 차령 3년째부터 매년 5%씩 감액되어 12년째에 50%까지 줄어듭니다.
- 디젤은 요소수(SCR)와 DPF 관리 비용이 추가됩니다. 짧은 거리만 타면 DPF가 막힙니다.
- 여기에 소모품 정비비(연 30~80만원)와 주차·통행료가 더 붙습니다.
이 차를 이해하는 배경.
차급 · 차체 · 브랜드 맥락
세단 이란
엔진룸, 승객실, 트렁크가 완전히 분리된 3박스 구조의 가장 전통적인 승용차입니다.
- 공기저항이 적어 연비와 고속 안정성 우수
- 무게중심이 낮아 코너링 안정적
- 적재 공간의 높이 제약
- 뒷좌석 헤드룸이 SUV보다 좁음
BMW BMW
🇩🇪 독일 · 1916년 · 럭셔리
"The Ultimate Driving Machine". 직렬 6기통 엔진과 후륜구동, 50:50 무게 배분을 통한 운전의 즐거움을 핵심 가치로 삼습니다.
강점 직렬 6기통, 드라이빙, M 디비전
브랜드 백과에서 더 보기같이 놓고 보는 차.
같은 준대형 급에서 가격·차체가 가장 가까운 4대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