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은 거리는 어떻게 계산하나
각 소모품의 권장 교체 주기(km)에서 "현재 주행거리 ÷ 주기" 의 나머지를 빼면 다음 교체까지 남은 거리가 나옵니다. 월평균 주행거리로 나누면 예상 시기(개월)가 됩니다. 마지막 교체 시점을 모른다는 가정이므로, 최근에 교체한 항목은 결과에서 직접 걸러내야 합니다.
TOOL 04 · SERVICE PLANNER
현재 주행거리와 월평균 주행량을 입력하면, 각 소모품을 언제 갈아야 하는지 남은 거리·예상 시기·긴급도까지 자동으로 계산합니다.
입력값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.
가혹 조건이란 편도 8km 미만 짧은 주행 반복, 잦은 공회전·정체, 비포장·산길, 극한 기온, 견인 등을 말합니다. 한국 도심 운전자는 대부분 여기에 해당해 주기를 짧게 잡는 게 안전합니다.
정비소에 가지 않아도 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.
정비 이력은 반드시 남기세요
숫자를 믿으려면 그 숫자가 어디서 왔는지 알아야 합니다. 이 도구의 계산 근거와 결과 해석법입니다.
각 소모품의 권장 교체 주기(km)에서 "현재 주행거리 ÷ 주기" 의 나머지를 빼면 다음 교체까지 남은 거리가 나옵니다. 월평균 주행거리로 나누면 예상 시기(개월)가 됩니다. 마지막 교체 시점을 모른다는 가정이므로, 최근에 교체한 항목은 결과에서 직접 걸러내야 합니다.
남은 거리가 주기의 10% 미만이면 "지금", 30% 미만이면 "곧", 그 이상이면 "여유" 로 표시합니다. 주기의 10%는 엔진오일(1만km) 기준 1,000km, 타이밍벨트(10만km) 기준 1만km 입니다.
주기와 비용은 국산 중형차 기준 제조사 정비 매뉴얼과 정비소 평균 공임을 참고한 대표값입니다. 수입차는 주기가 길고 비용이 2~3배, 전기차는 엔진오일·점화플러그·타이밍벨트 항목이 없습니다.
결과 읽는 법
흔한 오해
현재 버전은 총 주행거리만 받습니다. 최근에 교체한 항목은 결과 목록에서 무시하고, 다음 갱신에서 항목별 마지막 교체 거리 입력을 추가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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