점수는 어떻게 매기나
6개 답변마다 63개 모델 각각에 0~20점을 매기고 합산합니다. 예산은 최저 트림 가격이 예산 범위 안이면 만점, 범위를 벗어나면 벗어난 비율만큼 감점합니다. 주행 패턴은 연료·차체·변속기 조합으로 판단합니다 — 도심 위주면 하이브리드·전기·소형에, 고속도로 위주면 디젤·중형 이상에 가산점이 붙습니다.
TOOL 01 · CAR FINDER
6개 질문에 답하면 수록된 차량 DB에서 조건에 맞는 모델을 점수순으로 추천합니다. 광고나 제휴 없이 스펙과 가격만으로 계산합니다.
모든 항목을 선택하면 자동으로 결과가 나옵니다.
숫자를 믿으려면 그 숫자가 어디서 왔는지 알아야 합니다. 이 도구의 계산 근거와 결과 해석법입니다.
6개 답변마다 63개 모델 각각에 0~20점을 매기고 합산합니다. 예산은 최저 트림 가격이 예산 범위 안이면 만점, 범위를 벗어나면 벗어난 비율만큼 감점합니다. 주행 패턴은 연료·차체·변속기 조합으로 판단합니다 — 도심 위주면 하이브리드·전기·소형에, 고속도로 위주면 디젤·중형 이상에 가산점이 붙습니다.
추천 순위는 수록된 스펙과 가격만으로 계산되며, 제조사·딜러와의 관계가 없습니다. 특정 브랜드에 가중치를 주는 항목도 없습니다. 그래서 결과가 "당연한 차" 로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, 그것이 정상입니다.
연 2만km 이상이면 하이브리드·디젤의 연료비 절감이 차값 차이를 5년 안에 회수하므로 가산점이 큽니다. 연 8천km 미만이면 반대로 가솔린 기본형이 총비용에서 이기므로 하이브리드 가산점이 사라집니다. 주행거리를 정확히 넣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.
결과 읽는 법
흔한 오해
예산 질문에서 5,000만원 이하를 고르면 수입차 대부분이 감점됩니다. 수록된 수입차 27종 중 4,000만원대는 캠리·어코드·미니·골프·트랙스 정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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