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타리아.
Staria
11인승은 버스전용차로 가능. 라운지 모델은 프리미엄 미니밴.
전체 스펙.
US4 (2021~) · 트림에 따라 수치가 달라지는 대표값입니다
- 세대 · 코드
- US4 (2021~)
- 차급
- 대형
- 차체 형태
- 미니밴
- 배기량 · 용량
- 2,199~3,470cc
- 최고출력
- 177~245마력
- 최대토크
- 32.1~44.0kg·m
- 변속기
- 8단 AT
- 구동방식
- FF / AWD
- 연비
- 복합 7.8~13.0km/L
- 연료
- 디젤 · LPG · 하이브리드
- 승차 정원
- 11인승
- 가격대
- 3,199~6,200만원
출력·토크·연비는 트림과 연식에 따라 달라집니다. 계약 전에는 반드시 제조사 공식 카탈로그와 에너지소비효율 등급 라벨을 확인하세요.
스타리아, 이런 사람에게 맞는 차.
스펙 표는 숫자만 말합니다. 아래는 그 숫자를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에 대한 차쟁이의 판단입니다.
이런 사람에게
캠핑카 베이스를 찾는 사람, 학원·회사 셔틀, 대가족·다인원 이동이 잦은 사업자.
장점
- 실내 높이 1,379mm, 우주선 같은 시야. 승합차 중 실내 개방감이 압도적이다.
- 11인승은 인원 무관 버스전용차로 이용 가능. 9인승 라운지는 고급 미니밴 수준의 시트.
- 2024년 추가된 하이브리드(1.6 터보 + 모터)가 디젤의 소음·진동 문제를 해결하면서 복합 13km/L.
단점
- 전고 1,990mm 로 지하주차장 높이 제한(2.0~2.1m)에 걸리는 곳이 많다. 대형마트·구형 아파트를 미리 확인.
- 디젤은 정숙성이 떨어지고 요소수(SCR) 관리가 필요하다. 카니발 대비 승용 감각이 확실히 부족.
- 라운지 풀옵션은 6,000만원을 넘는다. 이 가격이면 카니발 하이리무진과 경쟁한다.
총평
승용 미니밴을 원한다면 카니발, "차 안에서 생활" 을 원한다면 스타리아다. 캠핑카 개조·차박·다인원 셔틀에는 대체재가 없다. 하이브리드 추가로 개인 구매도 고려할 만해졌다.
스타리아 자주 묻는 질문
Q스타리아 지하주차장 들어가나요?
전고 1,990mm(라운지 리무진 2,065mm)입니다. 법정 최소 높이 2.3m 인 신축 아파트는 문제없지만, 2.0~2.1m 제한이 있는 구형 건물·일부 대형마트는 진입이 불가합니다. 자주 가는 곳의 높이 제한을 미리 확인하세요.
Q스타리아 11인승과 9인승 차이는?
11인승은 4열 구성으로 인원 무관 버스전용차로 이용이 가능하고 승합차로 분류돼 자동차세가 연 6만 5천원입니다. 9인승은 3열 구성으로 좌석이 넓고 라운지 트림 선택이 가능하지만 6인 이상 탑승 시에만 버스전용차로를 탈 수 있습니다.
유지비 대략 계산.
연 13,000km 주행 · 오피넷 전국 자동차용경유 평균 1,842.7원/L (2026-10-16 실측) 기준
이 숫자를 어떻게 읽어야 하나
- 연료비는 공인 복합연비로 계산했습니다. 도심 주행 위주라면 20~30% 더 나온다고 보는 게 현실적입니다.
- 자동차세는 차령 3년째부터 매년 5%씩 감액되어 12년째에 50%까지 줄어듭니다.
- LPG는 연료비가 싼 대신 연비가 가솔린보다 10~20% 낮고, 충전소가 적습니다.
- 디젤은 요소수(SCR)와 DPF 관리 비용이 추가됩니다. 짧은 거리만 타면 DPF가 막힙니다.
- 여기에 소모품 정비비(연 30~80만원)와 주차·통행료가 더 붙습니다.
이 차를 이해하는 배경.
차급 · 차체 · 브랜드 맥락
MPV / 미니밴 이란
다인승 탑승과 실내 공간에 극도로 최적화된 차량. 7~11인승이 일반적입니다.
- 압도적인 실내 공간과 다인승 능력
- 슬라이딩 도어로 좁은 주차장에서도 편리
- 크기가 커 주차와 골목길 어려움
- 연비가 나쁨
현대 Hyundai
🇰🇷 대한민국 · 1967년 · 대중 · 현대자동차그룹
대한민국 최대 자동차 제조사. 가성비 중심에서 출발해 디자인·전동화 기술로 글로벌 톱5에 오른 브랜드입니다. E-GMP 전용 전기차 플랫폼과 N 고성능 라인업이 대표적 성과입니다.
강점 가성비, 10년 보증, 빠른 전동화
브랜드 백과에서 더 보기같이 놓고 보는 차.
같은 대형 급에서 가격·차체가 가장 가까운 4대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