레이.
Ray
슬라이딩 도어와 평평한 실내. 1인승 밴 모델은 화물차 세금.
전체 스펙.
TAM F/L (2022~) · 트림에 따라 수치가 달라지는 대표값입니다
- 세대 · 코드
- TAM F/L (2022~)
- 차급
- 경차
- 차체 형태
- 박스카
- 배기량 · 용량
- 998cc
- 최고출력
- 76~87마력
- 최대토크
- 9.7~10.4kg·m
- 변속기
- 4단 AT
- 구동방식
- FF
- 연비
- 복합 11.6~13.0km/L
- 연료
- 가솔린 · LPG · 전기
- 승차 정원
- 4인승
- 가격대
- 1,375~2,795만원
출력·토크·연비는 트림과 연식에 따라 달라집니다. 계약 전에는 반드시 제조사 공식 카탈로그와 에너지소비효율 등급 라벨을 확인하세요.
레이, 이런 사람에게 맞는 차.
스펙 표는 숫자만 말합니다. 아래는 그 숫자를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에 대한 차쟁이의 판단입니다.
이런 사람에게
골목·주차 여건이 나쁜 도심 거주자, 아이 카시트를 자주 태우는 부모, 배달·소상공인.
장점
- 오른쪽 뒷문이 슬라이딩 도어라 좁은 주차장에서도 카시트에 아이를 앉히기 쉽다. 경차 중 이 장점은 레이만 있다.
- 전고 1,700mm 박스 형태로 실내 높이·적재 공간이 경차를 넘어선다. 자전거를 세워서 실을 수 있다.
- 레이 EV(35.2kWh, 205km)는 보조금 후 1,000만원대 후반. 도심 배달·근거리 출퇴근에 유지비가 가장 낮은 신차.
단점
- 전고가 높고 무게 중심도 높아 고속도로에서 옆바람에 흔들린다. 100km/h 이상 순항은 불안하다.
- 가솔린 1.0 자연흡기 76마력이 1톤 넘는 차체를 끌기엔 부족하다. 에어컨을 켜면 언덕에서 밀린다.
- 연비가 경차치고 낮다(복합 13km/L). 무게와 공기저항 때문이다.
총평
도심 반경 20km 안에서만 산다면 가장 실용적인 경차다. 고속도로를 자주 타면 캐스퍼가 낫다. 레이 EV 는 세컨드카·배달용으로 유지비 최저를 노리는 사람에게 국내 유일의 답이다.
레이 자주 묻는 질문
Q레이 EV 주행거리 205km 로 충분한가요?
하루 60km 이내 도심 이동이면 이틀에 한 번 충전으로 충분합니다. 겨울에는 160km 정도로 줄어들며, 고속도로 장거리에는 맞지 않는 차입니다. 급속 충전은 50kW 로 10→80% 약 40분입니다.
Q레이 슬라이딩 도어 고장 잦지 않나요?
수동 슬라이딩 도어라 전동 미니밴보다 고장 요소가 적습니다. 롤러·레일에 이물질이 끼면 무거워지는 정도이며, 연 1회 레일 청소와 윤활로 관리됩니다.
유지비 대략 계산.
연 13,000km 주행 · 오피넷 전국 보통휘발유 평균 1,856.5원/L (2026-10-16 실측) 기준
이 숫자를 어떻게 읽어야 하나
- 연료비는 공인 복합연비로 계산했습니다. 도심 주행 위주라면 20~30% 더 나온다고 보는 게 현실적입니다.
- 자동차세는 차령 3년째부터 매년 5%씩 감액되어 12년째에 50%까지 줄어듭니다.
- LPG는 연료비가 싼 대신 연비가 가솔린보다 10~20% 낮고, 충전소가 적습니다.
- 여기에 소모품 정비비(연 30~80만원)와 주차·통행료가 더 붙습니다.
이 차를 이해하는 배경.
차급 · 차체 · 브랜드 맥락
경차 이란
배기량 1,000cc 이하, 규격 제한을 만족하는 소형 차량. 세제 혜택이 큽니다.
- 취득세 면제, 자동차세 저렴
- 고속도로 통행료 50% 할인
- 고속 주행 시 소음과 불안정
- 충돌 안전성이 상대적으로 불리
기아 Kia
🇰🇷 대한민국 · 1944년 · 대중 · 현대자동차그룹
현대차그룹 산하지만 독자적인 디자인 언어(Opposites United)로 차별화한 브랜드. 과감한 스타일링과 실용성으로 유럽·북미에서 높은 평가를 받습니다.
강점 디자인, 카니발(미니밴), EV6
브랜드 백과에서 더 보기같이 놓고 보는 차.
같은 경차 급에서 가격·차체가 가장 가까운 2대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