911.
Porsche 911
엔진이 뒤차축 뒤에 있는 RR 레이아웃. 60년 넘게 이어진 아이콘.
전체 스펙.
992.2 (2024~) · 트림에 따라 수치가 달라지는 대표값입니다
- 세대 · 코드
- 992.2 (2024~)
- 차급
- 스포츠
- 차체 형태
- 쿠페
- 배기량 · 용량
- 2,981~3,996cc 수평대향
- 최고출력
- 394~650마력
- 최대토크
- 45.9~81.6kg·m
- 변속기
- 8단 PDK / 7단 MT
- 구동방식
- RR / AWD
- 연비
- 복합 7.5~9.0km/L
- 연료
- 가솔린 · 하이브리드
- 승차 정원
- 4인승
- 가격대
- 1억 6,760만~3억 5,000만원
출력·토크·연비는 트림과 연식에 따라 달라집니다. 계약 전에는 반드시 제조사 공식 카탈로그와 에너지소비효율 등급 라벨을 확인하세요.
911, 이런 사람에게 맞는 차.
스펙 표는 숫자만 말합니다. 아래는 그 숫자를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에 대한 차쟁이의 판단입니다.
이런 사람에게
스포츠카를 일상에서도 탈 수 있어야 하는 사람, 자산 가치 방어가 되는 차를 원하는 사람.
장점
- RR 레이아웃 60년의 완성형. 카레라 기본형(394마력)으로도 서킷·와인딩·일상 모두 소화한다.
- 스포츠카 중 중고 방어가 가장 좋다. GT3 등 한정 모델은 신차가 이상으로 거래된다.
- 992.2 카레라 GTS 는 T-하이브리드(전동 터보)로 541마력. 포르쉐 최초 하이브리드 911.
단점
- 1억 6,760만원부터. 옵션 문화가 극단적이라 실구매가는 기본가 + 2,000~5,000만원이 보통.
- 뒷좌석은 짐칸 수준. 앞 트렁크 132L 이 전부.
- 보험료 연 300~600만원, 타이어 4짝 300만원대. 소모품이 전부 비싸다.
총평
스포츠카를 하나만 사야 한다면 여전히 정답. 총소유비용은 높지만 감가가 작아 5년 총비용은 의외로 같은 가격의 S클래스보다 낮을 수 있다. 옵션을 절제하는 것이 가장 어려운 차.
911 자주 묻는 질문
Q911 일상용으로 탈 수 있나요?
가능합니다. 승차감이 스포츠카 중 가장 부드럽고 PDK 는 정체 구간에서도 매끄럽습니다. 시야·조작 편의도 좋습니다. 단점은 좁은 적재 공간과 낮은 차체(지하주차장 경사)입니다.
Q911 감가가 정말 적나요?
카레라 기준 3년 잔존가치 70~75% 로 럭셔리 세단(55~60%)보다 훨씬 높습니다. GT3·투어링 등 한정 모델은 신차가 이상으로 거래되기도 합니다. 단, 옵션 가격은 중고에서 거의 인정되지 않습니다.
유지비 대략 계산.
연 13,000km 주행 · 오피넷 전국 보통휘발유 평균 1,856.4원/L (2026-10-15 실측) 기준
이 숫자를 어떻게 읽어야 하나
- 연료비는 공인 복합연비로 계산했습니다. 도심 주행 위주라면 20~30% 더 나온다고 보는 게 현실적입니다.
- 자동차세는 차령 3년째부터 매년 5%씩 감액되어 12년째에 50%까지 줄어듭니다.
- 여기에 소모품 정비비(연 30~80만원)와 주차·통행료가 더 붙습니다.
이 차를 이해하는 배경.
차급 · 차체 · 브랜드 맥락
쿠페 이란
2도어에 낮고 유려한 루프라인을 가진 스포티한 차량. 실용성보다 스타일을 우선합니다.
- 압도적인 디자인 존재감
- 낮은 무게중심으로 핸들링 우수
- 뒷좌석 공간이 매우 협소하거나 없음
- 뒷좌석 승하차 불편
포르쉐 Porsche
🇩🇪 독일 · 1931년 · 스포츠 · 폭스바겐그룹
911이라는 단 하나의 모델로 60년간 정체성을 지켜온 스포츠카 브랜드. 일상성과 극한의 성능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것으로 유명합니다.
강점 911, RR 레이아웃, PDK
브랜드 백과에서 더 보기같이 놓고 보는 차.
같은 스포츠 급에서 가격·차체가 가장 가까운 2대

